EXPERIENCE
밀물과 썰물

모든 객실은 도래섬을 향해 있어

섬과 객실 사이를 채우고 빠지기를 반복하는 물의 변화를 온전히 느끼실 수 있습니다. 


바닷길과 갯벌

하루에 두 번 도래와 도래섬을 연결하는 바닷길이 열립니다.

도래섬과 하늘이 투영되는 수공간도 만날 수 있습니다.

이곳에 서식하는 철새들이 먹이를 사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, 

생태계가 살아있는 남해 갯벌의 모습을 객실 바로 앞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.




라운지

라운지는 투숙객만을 위한 공간이며 체크인이 이루어지는 곳입니다.

오전8시~11시 30분, 오후3시~9시까지 운영됩니다.

웰컴티(커피 or 계절별 랜덤)를 준비해 드립니다.

오전 9시부터 10시까지 조식이 제공됩니다.


수영장과 바다전망 욕조

도래섬을 향해 열린 큰 창의 욕조에 몸을 담그세요. 

나와 섬 사이 물의 흐름은 어느새 우리를 낯선 시공간으로 데려다 놓을거예요.